- ‘광군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극… 뭐기에?
- 입력 2017. 11.13. 08:12:1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제(光棍節·독신자의 날)에 참여한 국내 주요 면세점, 중국 소비자를 겨냥한 한국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광군제를 통한 중국 매출 증가 뿐만 아니라 향후 중국 관광객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한중 정상이 양국 관계의 복원을 공식화 했기에 사드 해빙도 빨라질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