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세미 파경으로 ‘티티마’ 관심↑…배우 김소이 外 멤버들 해체 후 활동은?
- 입력 2017. 11.13. 09:15:0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가 파경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티티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소이, 강세미
지난 12일 한 매체는 강세미가 지난해 남편과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아들을 출산한 후 같은 해에 결혼식을 올렸다.
그녀가 속해있던 걸그룹인 티티마는 소이, 강세미, 은희, 진경, 유진 등으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지난 1999년 1집 앨범 ‘In The Sea’로 데뷔해 2002년 공식 해체했다.
그룹 해체 후 리더였던 소이는 배우 김소이로 전향해 활동 중이며 tvN ‘아이러브 이태리’,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 ‘폭력의 씨앗’ 등에 출연했다.
강세미는 해체 이후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다가 지난 2010년 남편과 함께 SBS ‘자기야’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유진은 연우로 개명해 지난 2010년까지 앨범 활동을 했으며 나머지 멤버들은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김소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