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지효 "'라이키' 1위, 너무 감사해요 원스"
입력 2017. 11.13. 11:16:5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 지효가 음악방송 프로그램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정연과 지효는 지난 12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정연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조심히 들어가용 밥 꼭꼭 챙겨먹구!"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정연은 특유의 애교 섞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지효는 셀카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이와 함께 지효는 "원스! 이번주 1위를 4번이나 했네 늘 너무 고마운거 알죠? 우리때문에 날도 추운데 새벽부터 목터져라 응원하구 고생한 원스들 생각하면 더 열심히해야지 생각 해요 늘"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스도 너무 축하하고 항상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에 셀카 좀 가져와봤어용 마지막 사진은 오늘 일본오는 길에 너무 이뻐서 원스 보여주고 싶어서 날씨 정말 추운데 원스들 감기 걸리지말고 아프지말고 우리 약속한 독감주사는 꼬옥 맞으세요 ! 약속 그럼 오늘도 굿밤하고 내일부터 일주일 또 화이팅 해요"라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트와이스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라이키'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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