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컴백 리얼리티 '슈주 리턴즈' 120일 간의 여정 마무리
- 입력 2017. 11.13. 16:07:3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슈퍼주니어의 컴백 리얼리티 ‘슈주 리턴즈’가 12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지난 7월 12일 멤버 은혁의 제대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슈주 리턴즈’는 정규 8집 앨범 녹음, 타이틀 곡 선정, 안무연습 등 리얼한 컴백 준비기를 담아낸 120일 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이번주 방송되는 단합대회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주 방송에는 단합대회 숙소에 모인 멤버들의 바비큐 파티 장면을 비롯해 이특과 신동의 ‘식당 게임’, 게임에서 이기기 위한 주사위 조작 사건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준비됐다.
슈퍼주니어의 다채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었던 리얼리티 ‘슈주 리턴즈’ 마지막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은 오늘(13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 동안 ‘네이버 TV’와 ‘네이버 브이(V) 라이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6일 신곡 ‘Black Suit’(블랙수트)를 발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레이블 SJ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