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태일, "'멜로홀릭' OST 신선한 작업" 참여 소감
입력 2017. 11.13. 17:05:2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블락비 태일이 OST 참여 소감을 밝혔다.

OST에 참여한 태일은 “남자, 여자 솔로 버전과 듀엣 버전으로 나뉘는 OST를 처음 해봐서 너무 재미있었고 신선했다”라며 말했다.

또한 “내 목소리 키가 남자치고 높은 편이라서 오히려 듀엣 버전에 같이 참여한 소희 씨와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서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 좋다”라며 OST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같이 OST에 참여한 소희 씨도 솔로로 활동을 시작했는데 축하하고 응원하는 마음이다. 블락비도 ‘쉘 위 댄스(SHALL WE DACE)’로 컴백했으니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태일과 김소희가 참여한 ‘멜로홀릭’의 세 번째 OST ‘Falling You’는 오는 13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태일이 속한 블락비는 지난 7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몽타주(MONTAG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쉘 위 댄스(SHALL WE DANC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세븐시즌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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