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피오, '쉘위 댄스' 뮤비 촬영 셀카 공개 '인간 순두부'
입력 2017. 11.14. 10:07:13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블락비 피오가 미공개 셀카를 공개했다.

14일 소속사 세븐시즌스가 공개한 사진 속 피오는 뮤직비디오 군무 장면에서 볼 수 있었던 코트를 입고 퍼 모자를 쓰고 있어 최근 발매한 ‘쉘 위 댄스(SHALL WE DANCE)’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임을 알 수 있다.

사진 속 배경은 늦은 시간이지만 오랜만의 블락비 완전체 컴백으로 인한 들뜬 표정이 돋보인다. 또한 한 손에는 필름 카메라를 들고 있어 피오의 취미도 엿볼 수 있다.

피오는 ‘쉘 위 댄스(SHALL WE DANCE)’ 뮤직비디오 속에서 강렬한 모습을 보였던 것과 달리 사진 속에서는 해맑은 미소와 함께 별명인 ‘인간 순두부’에 걸맞는 흰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피오가 속한 블락비는 오는 2018년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 (Block B 2018 BLOCKBUSTER "MONTAGE")’를 개최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세븐시즌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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