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원재, '88라이징' 첫 내한공연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
- 입력 2017. 11.14. 10:22:1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래퍼 우원재가 세계적 힙합 레이블 88라이징의 첫 내한공연 무대에 오른다.
14일 ‘88라이징 첫 내한공연’ 주최 측은 “오는 11월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88라이징의 첫 내한공연에 우원재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우원재는 ‘불안’의 타이틀곡 ‘과거에게 (loop)’와 수록곡 ‘Paranoid’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며, ‘쇼미더머니6’를 통해 보여준 바 있는 완벽한 무대매너를 관객들 앞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관계자는 “88라이징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혁신적인 힙합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미디어 플랫폼 겸 음악 레이블”이라며 “88라이징의 화려한 크루들과 같은 무대에 설 우원재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net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국내 힙합 레이블 AOMG에 합류한 우원재는 지난 2일 소속사에서의 첫 싱글 앨범 ‘불안’을 발매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비엔엘인터내셔널, 믹스맥 코리아, 서울세션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