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블리즈 "데뷔 3주년, 이번 앨범이 새로운 시작됐으면"
- 입력 2017. 11.14. 16:30:4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러블리즈가 이번 앨범에 담은 의미를 전했다.
14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러블리즈의 세 번째 미니앨범 'Fall in Lovelyz'(폴 인 러블리즈)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이 참석해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미주는 이번 앨범에 대해 "'종소리'가 귀에 맴도는 소리이다보니 잊혀지지 않고 계속 귀에 맴도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베이비 소울은 "3주년에 발매한 앨범이니 만큼 새로운 시작이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케이는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데 따뜻함을 드릴 수 있는 앨범이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러블리즈는 14일 오후 6시 'Fall in Lovelyz'의 음원을 공개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