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아스트로·소나무, '더쇼' 대기실에서 포착 '눈호강'
입력 2017. 11.14. 16:31:1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구구단, 아스트로, 소나무의 음악 방송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케이블TV SBS MTV '더쇼'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구구단, 아스트로, 소나무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구구단, 아스트로, 소나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쇼'에 출연하는 구구단은 신곡 '초코코'로 컴백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소나무는 'I', 아스트로는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로 각각 무대를 선보인다.

1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더쇼' 132회에는 구구단, 아스트로, 소나무 외에도 EXID, NRG, 빅톤, 김소희, 몬스타엑스, 블락비, 소유미, 유하은, 혜이니X민수 등이 출연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쇼'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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