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형섭, 2018 수능 응시 “먼 얘기였는데 신기해”...이의웅과 “수능 대박” 깜찍 응원
- 입력 2017. 11.14. 17:13:13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안형섭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응시 소감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오늘(14일) 네이버 V앱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니크의 성주, 승연과 안형섭, 이의웅의 수능 응원 영상을 공개, 이틀 앞으로 다가온 수능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안형섭과 이의웅은 “너무 긴장하지마시고 꼭 좋은 컨디션에 좋은 결과 나오길 기도할께요. 모든 수험생 분들 다 대박나셨으면 좋겠다~”고 두 소년의 첫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좋겠다’를 인용하며 센스 넘치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유니크의 성주, 승연 또한 “지금까지 준비하고 노력한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들 이번에 수능 정말 잘 치르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긴장을 풀기 위해 스트레칭도 도움이 되구요 노력한만큼 꼭 보상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수능 경험자로서의 당부도 잊지 않았다.
안형섭은 1999년생으로 올해 수많은 수험생들과 함께 수능을 치른다. 안형섭은 “수능은 늘 형, 누나들만 봐야하는 정말 먼 얘기였는데 이렇게 직접 응시하니 기분이 색다르고 신기하다. 모든 수험생 분들 노력한만큼 잘됐으면 좋겠고, 혹시라도 결과가 생각만큼 좋지 않거나 실수가 있더라도 이번이 끝이 아니고 우리에겐 아직 많은 시간과 풍부한 가능성이 있으니 너무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모두 Fighting!”이라며 함께 시험을 치르게 될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진심을 전했다.
한편, 안형섭과 이의웅은 첫 싱글앨범 타이틀곡 ‘좋겠다’로 첫 데뷔의 문을 열고 활발히 활동중이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