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저스티스 리그’ 개봉일 15만… ‘해피 데스데이’ 67만 ‘7호실’ 6만
- 입력 2017. 11.16. 08:34:4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 당일 누적 관객수 15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는 지난 15일 누적 관객수 15만 6721명을 동원했다.
‘저스티스 리그’는 DC의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영화다.
지난 8일 개봉한 ‘해피 데스데이’는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당일 관객 6만 9060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67만 1623명을 기록했다. 3위는 지난 15일 개봉한 ‘7호실’로 누적 관객수 6만 2969명을 기록했다.
4위는 ‘토르: 라그나로크’로 3만 1373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439만 2507명을 기록했다. ‘부라더’는 5위로 주말 동안 관객 2만 59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36만 3142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범죄도시’ ‘채비’ ‘러빙 빈센트’ ‘미옥’ 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