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연기, 은행 영업시간은 그대로 ‘오전 10시~오후 5시’...이유는?
- 입력 2017. 11.16. 09:15:38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전날(15일)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16일 예정되어 있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연기된 가운데 은행 영업시간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날 은행연합회는 “은행 영업 시작시간은 당초 예정대로 한 시간 늦어진 오전 10시~오후 5시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정에는 당초 예정되어 있던 은행 영업시간의 연기를 다시 변경하기엔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입장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