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문빈, 떠오르는 반전 매력 '프로 아이돌'
입력 2017. 11.16. 09:58:3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이 무대 위, 아래 남다른 반전 분위기로 '프로 아이돌'에 등극했다.

그룹 아스트로의 문빈은 독특한 음색의 보컬은 물론 눈에 띄는 춤실력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멤버다. 그런 문빈이 최근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 컴백 활동으로 바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프로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문빈의 직캠 움짤이 큰 화제를 모았다. 컴백 후 첫 음악 방송 녹화 당시 팬들이 타이틀곡 응원법에 귀여운 실수를 하자 안무를 위해 맨 뒤에 서 있던 문빈이 웃는 모습이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이후 미소를 짓다가 자신의 파트가 시작되자 곧바로 프로답게 시크한 표정으로 노래 시작했고 그 짧은 순간이 문빈의 반전 매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후 문빈은 ‘프로 아이돌’과 함께 일명 ‘맨 뒤에서 웃는 남자는 누구’라는 뜻의 '맨뒤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커뮤니티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문빈의 활약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한 인터뷰를 통해 멤버들이 입을 모아 이번 앨범의 컨셉인 ‘청량 섹시’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로 문빈을 뽑은 바, 앞으로 무대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아스트로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드림 파트 2 바람 (Dream part.02 BARAM)'의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Crazy Sexy Cool)'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15일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7 Asia Artist Awards)’에서 뉴웨이브상을 수상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판타지오 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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