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사무엘 "11월 컴백 대전 합류? 선배님들이 잘해줄 것 같아"
입력 2017. 11.16. 16:30:0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사무엘이 11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사무엘은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 24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1집 '아이 캔디(EYE CAN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사무엘은 최근 컴백한 아스트로, 세븐틴, 블락비, EXID, 워너원, 러블리즈 등과 함께 활동을 하게 된 소감에 대해 "선배님들과 함께 활동하게 돼서 긴장이 많이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긴장이 되긴 하지만 오히려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안정감을 느낀다. 선배님들이 잘해주실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사무엘의 정규 1집 '아이 캔디(EYE CAND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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