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위 ‘저스티스 리그’ 하루 동안 16만↑…2위 ‘해피 데스데이’·3위 ‘7호실’
입력 2017. 11.17. 08:29:56

영화 ‘저스티스 리그’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는 지난 16일 16만 41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1만 990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부터 엄청난 관심을 모았던 ‘저스티스 리그’는 개봉 당일 29계단이나 순위가 급상승해 이틀 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해피 데스데이’가 차지했다. 이날 7만 5181명의 관객을 동원한 ‘해피 데스데이’는 누적 관객 수 74만 6470명을 기록했다.

‘7호실’은 5만 2006명의 관객을 동원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11만 4473명이다.

이어 ‘토르: 라그나로크’, ‘부라더’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하루 동안 3만 1835명의 관객을 동원한 ‘토르: 라그나로크’는 누적 관객 수 442만 4202명을 기록했으며 ‘부라더’는 1만 840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38만 1399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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