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 아이폰X 쓰고 느낀 점? “배울게 많다”
- 입력 2017. 11.17. 09:43:39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아이폰X의 사전예약 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그룹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이 아이폰X의 후기를 밝혔다.
정용진 부회장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폰X의 박스 사진과 휴대폰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왜 이걸 접하면 몸과 마음이 경건해지는 걸까. 참으로 배울게 많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폰X는 17일부터 국내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출고가는 136만원에서 155만원 대로 형성 돼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정용진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