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텀싱어' 우승 포르테 디 콰드로, 12월 '디너쇼' 개최 "새로운 문화적 시도"
- 입력 2017. 11.17. 10:27:1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드로가 12월 디너쇼를 개최한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 프로젝트에서 우승하며, 팝오페라의 멋과 클래식한 스타일을 가진 아티스트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 우승한 팀이다.
포르테 디 콰트르는 오는 1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 디너쇼'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측은 "이번 '포르테 디 콰트로 디너쇼'는 가요가 아닌 크로스오버 음악쟝르의 그것도 20-30대 젊은 아티스트가 디너쇼라는 형식으로 공연하는 소위 진화된 디너쇼라는데 의미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디너쇼의 관객이 기존에는 중장년층만의 전유물처럼 제한적 전통적 이미지였다면, 이번 디너쇼의 관객은 젊은 20-30대 관객을 폭넓게 아우르는 세대공감 디너쇼로서 새로운 문화적 시도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공연에 앞서 포르테 디 콰트로는 오는 23일 클라사카 2집 앨범을 발매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포르테 디 콰트로 디너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