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X알리, 남매같은 훈훈한 투샷 "많이 사랑해주세요"
입력 2017. 11.17. 11:18:1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폴킴이 알리를 응원했다.

폴킴은 지난 16일 "알리누나 처음 만난 날 찍은 사진. 누나 앨범 발매 축하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1번 트랙 ‘102가지’ 취저 알리누나의 새로운 앨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폴킴과 알리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폴킴의 사인 CD를 들고 있는 알리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알리와 폴킴은 지난 10월 26일 듀엣곡 '한달을 못가서'를 발매했다.

알리는 1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Expand'를 발매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폴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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