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앱 눕방] 레드벨벳 예리 "NCT 태일과 할로윈 의상 겹쳐…나보다 예뻤다"
- 입력 2017. 11.17. 13:46:22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NCT 태일과 같은 코스튬을 입은 사연을 전했다.
지난 16일 레드벨벳은 '레드벨벳의 눕방라이브'를 진행하며 잠옷을 입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할로윈 파티 질문이 나오자 조이는 "예리가 웃겼던게 NCT의 태일과 겹쳤다"며 웃었다.
예리는 "야심차게 뭘 하면 좋을까 생각해서 '미녀와 야수'의 벨의 코스튬을 입었다. 파티에 갔는데 노란 드레스가 보이더라. NCT의 태일오빠가 나와 똑같은 옷에 화장까지 했더라. 나보다 예뻐보였다"며 당황스러웠던 상황을 전했다.
레드벨벳은 오늘(17일) 오후 6시 '퍼펙트 벨벳'을 발매하며 '피카부'로 활동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M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