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매출 약 7억 원”… ‘서민갑부’, 수제비로 대박 난 맛집 위치는?
- 입력 2017. 11.17. 16:51:23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지난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시사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손수제비로 대박 난 오한순 씨를 소개했다.
채널A '서민갑부'
오한순 서민갑부는 남편과 이혼 후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며 “쌀을 살 돈이 없을 정도로 막막했다”고 고백했다.
오한순 씨는 어려움을 띠고 손수제비로 인생 역전에 성공했으며 5년 만에 분점을 내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수제비 집 1호점 하루 매출은 약 100만 원정도이며 2호점은 150만 원대를 기록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작진이 대략적으로 계산한 이 음식점의 연매출은 약 7억 원이다.
해당 음식점의 본점은 대전 서구 갈마동 266-1에 위치해 있으며 2호점은 대전 유성구 죽동 720-5에 위치하고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sionmk.co.kr / 사진= 채널A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