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서 'DNA' 무대 펼친다…'AMAs' 리허설 사진 공개
입력 2017. 11.18. 11:08:0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AMAs'에서 'DNA'를 선보인다.

17일(현지시간) 'AMAs'(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측은 리허설 중인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탄소년단은 'DNA'의 무대를 리허설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케이팝 그룹 최초로 'AMAs'에서 공연을 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AMAs'는 물론 CBS 방송 ‘제임스 코든의 더 레이트 레이트 쇼’의 녹화를 마쳤으며 ABC 방송의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 NBC 방송의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AMAs'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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