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신규 영웅 모이라 오늘(17일) 공개…실시간 검색어 등극
입력 2017. 11.18. 13:14:0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오버워치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한 가운데 오늘(17일) 새 영웅 모이라가 공개됐다.

오버워치의 신규 영웅 모이라가 17일 정식 적용, 오버워치에 합류했다.

플레이어들은 경쟁전을 제외한 모든 게임 모드를 통해 모이라를 플레이할 수 있다. 경쟁전의 경우 일주일 후인 11월 24일부터 모이라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이는 플레이어들이 신규 영웅을 경쟁전에서 사용하기 전 충분히 익힐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 시간 지난 11월 4일 5일 양일간 진행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쇼 블리즈컨 2017에서 공개, 큰 화제를 낳은 모이라는 탈론 조직을 위해 일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전학자로 전장에서 적에게 피해를 주고, 그 힘으로 아군을 치유하는 독특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오버워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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