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저스티스 리그’ 85만 돌파… ‘해피 데스데이’ 93만 ‘범죄도시’ 678만
- 입력 2017. 11.19. 11:39:41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 당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는 지난 18일 34만 7965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85만 1084명을 기록했다.
‘저스티스 리그’는 DC의 히어로 군단이 모여 공동의 적에게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영화다.
2위 ‘해피 데스데이’는 당일 관객 12만 6415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93만 2120명을 기록했다. 3위는 ‘토르: 라그나로크’로 일일 관객수 7만 2431명, 누적 관객수 452만 6909명을 기록했다.
4위는 ‘7호실’로 이날 6만 5977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21만 8880명을 기록했다. ‘부라더’는 5위로 당일 관객 2만 8393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42만 6304명을 기록했다.
6위 ‘범죄도시’는 당일관객 2만 6517명, 누적 관객수 678만 9385명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러빙 빈센트’ ‘극장판 동물전대 쥬오우쟈 VS 닌닌쟈 미래에서 온 메시지 from 슈퍼전대’ ‘채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