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잡는다’ 실시간 검색어 등극… 어떤 영화?
입력 2017. 11.19. 13:54:47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반드시 잡는다’(감독 김홍선, 제작 AD406·씨네주)가 관심을 모은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

연기 경력 도합 70년을 뛰어넘는 베테랑 연기파 배우 백윤식 성동일이 주연을 맡아 환상의 수사 콤비로 호흡을 맞췄다.

백윤식은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사건이 다시 시작되는 동네 아리동에서 한평생을 살아온 연륜으로 동네 구석구석을 꿰뚫고 있는 터줏대감이자 뛰어난 열쇠공 심덕수를 연기했다. 성동일 또한 30년 전 발생한 장기 미제사건의 범인을 끈질기게 쫓고 있는 전직 베테랑 형사 박명달로 등장, 심덕수와 함께 동네에 다시 나타난 범인을 잡으려는 계획을 세운다. 오는 29일 개봉.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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