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희♥나지완, 레드&화이트 커플룩으로 애정 과시, 펀칭 레이스 스커트+블라우스 '우아美'
입력 2017. 11.19. 15:59:4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기상캐스터 양미희가 KIA 타이거즈 소속 야구선수 나지완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양미희와 나지완은 오는 12월 2일 광주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나지완보다 8살이 어린 양미희는 KBC 광주방송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KIA 타이거측에서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 색인 레드&화이트로 커플룩을 맞춰입고 마운드 위에서 아름다운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양미희는 펀칭과 레이스 디테일의 스커트와 화이트 블라우스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살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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