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위 ‘저스티스 리그’→3위 ‘토르: 라그나로크’, 외화 박스오피스 점령
입력 2017. 11.20. 08:36:27

영화 ‘저스티스 리그’ ‘해피 데스데이’ ‘토르: 라그나로크’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저스티스 리그’를 비롯해 외화 대작들이 박스오피스 줄 세우기를 하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는 지난 19일 29만 94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14만 2010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5일 개봉한 ‘저스티스 리그’는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며 흥행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해피 데스데이’ 역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해피 데스데이’는 이날 10만 58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03만 7956명을 기록했다.

3위는 ‘토르: 라그나로크’가 차지했다. 이날 6만 5543명의 관객을 동원한 ‘토르; 라그나로크’는 누적 관객 수 459만 2446명을 기록했다.

4위와 5위에는 ‘7호실’과 ‘부라더’가 이름을 올렸다. ‘7호실’은 하루 동안 5만 23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7만 1173명을 기록했으며 ‘부라더’는 2만 6082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45만 2380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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