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양미희♥나지완, 야구장 한 복판 ‘웨딩 화보’ 눈길 [시크포토]
입력 2017. 11.20. 09:07:45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양미희 기상캐스터와 KIA 타이거즈 나지완 선수의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KIA 타이거즈 측에 따르면 양미희와 나지완은 오는 12월 2일 광주 홀리데이인호텔 컨벤션홀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2년 연애 끝에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에 양미희와 나지완의 웨딩화보에도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KIA타이거즈 측과 두 사람의 결혼 진행을 담당한 유나웨딩컨설팅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예비부부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갖춰 입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가하면 다른 화보에서는 야구장 한복판에서 함께 손을 맞잡고 있어 두 사람만의 유쾌한 분위기를 살리기도 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IA 타이거즈, 유나웨딩컨설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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