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믹스나인' 점령…멤버 7명 TOP9 등극
입력 2017. 11.20. 10:56:0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온앤오프(ONF)가 ‘믹스나인’을 점령했다.

19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 4회에서는 TOP9에 선발되기 위한 참가자들의 서바이벌이 펼쳐졌다. 이날 ‘믹스나인’에서 첫 순위 발표식에는 온앤오프 멤버 6명이 TOP9에 선발됐다.

공개된 온라인 투표(19일 기준) 순위에는 온앤오프 멤버 김효진(효진)이 2위를 비롯해 이승준(제이어스)이 4위 김민석(라운)이 5위, 심재영이(와이엇) 7위, 박민균(MK)이 8위, 유토(유)가 9위를 차지했으며, 멤버 이창윤(이션)도 11위에 올랐다.

특히 멤버 김효진은 남자 센터로 선발되어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과 뛰어난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온앤오프 멤버들은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별 현장 속에서도 타고난 댄스 실력과 매력으로 방송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믹스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WM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