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 남다른 레드벨벳 사랑 "다함께 '피카부'"
입력 2017. 11.20. 11:28:4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최근 신곡 '피카부'로 컴백한 레드벨벳을 응원했다.

지난 19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 "엠버 언니, 엠버 땡큐 피카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피카부' 포인트 안무인 손동작을 하며 '피카부'를 외치는 엠버와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 조이, 예리, 슬기, 웬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응원하러 온 엠버를 향해 레드벨벳 멤버들은 "땡큐, 아이러브 유"등을 외치며 고마움을 표했다. 엠버는 "레드벨벳 사랑해"라고 화답했다.

앞서 엠버는 레드벨벳을 응원하기 위해 SBS '인기가요' 현장을 직접 찾는 등 같은 소속사 레드벨벳을 향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왔다. 또 레드벨벳 멤버들과 찍은 셀카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했다.

레드벨벳은 신곡 '피카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