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내년 1월 4년만에 서울 단독콘서트 개최
입력 2017. 11.20. 15:19:4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박재범이 오는 2018년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구 삼성카드홀)'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2018 JAY PARK CONCERT - ALL OF ME'는 박재범이 선보이는 4년만의 단독 공연이다. 이번 콘서트는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총 2회 펼쳐진다.

박재범은 힙합, 알앤비 등 자신의 진면모를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더욱이 ‘ALL OF ME’는 AOMG의 수장으로서 꾸준히 활약했던 박재범이 4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라는데 의미가 크다.

박재범은 최근 미국 CNN과의 인터뷰를 비롯해 세계 최대규모 음악 페스티벌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초청, 아시아 27개국에서 방영되는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시아 갓 탤런트 시즌2’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세계적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전성기를 과시 중이다.

'2018 JAY PARK CONCERT - ALL OF ME'의 티켓은 오는 27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으로 오픈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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