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하니, 래퍼 LE로 변신? '덜덜덜' 파트체인지 안무 영상 공개 "800만 돌파 공약"
- 입력 2017. 11.20. 19:11:1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EXID가 신곡 '덜덜덜' 뮤직비디오 800만 뷰 돌파 공약을 지켰다.
20일 EXID는 공식 네이버 V앱 등을 통해 '덜덜덜' 파트체인지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안무영상 공개에 앞서 EXID 멤버 LE, 정화, 하니, 혜린은 '덜덜덜' 뮤직비디오 800만 뷰 돌파를 자축하며 소감을 전했다.
LE는 "'덜덜덜' 뮤직비디오가 800만 뷰를 넘었다. 공약으로 걸었던 (파트체인지 영상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체인지된 파트도 미리 녹음했다. 자기 파트를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어떤 멤버의 파트를 맡을지도 미리 정했었다"라고 '덜덜덜' 파트체인지 안무 영상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멤버들은 각자 맡게 된 파트를 소개했다. 하니는 LE 파트, 혜린은 정화 파트, 정화는 하니파트, LE는 혜린 파트를 맡았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이 맡은 파트의 멤버를 흉내내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EXID는 "열심히 준비했으니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덜덜덜' 안무체인지 안무를 공개됐다. 멤버들은 바뀐 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EXID 멤버들은 파트 중간 중간 특유의 개그감이 돋보이는 웃음포인트를 살려 유쾌한 파트 체인지 안무영상을 완성시켰다.
EXID는 '덜덜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EXID V앱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