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위 ‘저스티스 리그’ 121만 돌파…2위 ‘해피 데스데이’ 106만
입력 2017. 11.21. 07:13:24

영화 ‘저스티스 리그’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6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는 지난 20일 7만 30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21만 5005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5일 개봉한 ‘저스티스 리그’는 120만 관객을 돌파하며 6일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이날 3만 2022명의 관객을 동원한 ‘해피 데스데이’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6만 9972명이다.

이어 ‘토르: 라그나로크’는 이날 1만 79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61만 440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7호실’과 ‘부라더’가 제 자리를 지켰다. ‘7호실’은 하루 동안 1만 73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8만 8486명을 기록했으며 ‘부라더’는 하루 동안 9816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누적 관객 수 146만 2193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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