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측 "12월 4일 새 싱글로 컴백,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아직"[공식]
- 입력 2017. 11.21. 13:41:56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현아가 12월 초고속 컴백한다.
21일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현아가 12월 4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음악방송 및 구체적인 활동에 대해선 아직 미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현아는 지난 8월 여섯 번재 미니앨범 '팔로잉'을 발표, 타이틀곡 '베베'로 활동을 펼쳤다. 앞서 5월엔 펜타곤 멤버 이던, 후이와 유닛 트리플H로 활동한 바 있다. 현아는 '베베' 이후 3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올해를 마무리 짓는다.
현아는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유닛'의 멘토로 활약 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