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디 콰트로 "일본 데뷔, 큰 도전…감격스러웠다"
입력 2017. 11.21. 14:40:5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포르테 디 콰트로가 일본 진출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의 2집 앨범 '클라시카'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벼리는 지난 1일 일본 데뷔를 마친 소감에 대해 "일본이 가까우면서도 한국과는 다른 문화를 가진 곳인데 그런 곳에서 데뷔를하고 앨범을 냈다는 것이 큰 도전이었다.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다. 한국을 넘어서서 다른 나라로 가는구나 라는 생각에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고훈정은 "긍정적인 많은 힘을 얻었다"고 말했으며 손태진은 "일본에서도 이런 음악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새로워하셨다. 좋은 반응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오늘(21일) 정규 2집 '클라시카'를 발매했으며 같은 타이틀의 두번째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니버설 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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