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RD "혼성그룹이라 보여줄 수 있는 경우의 수 많아"
- 입력 2017. 11.21. 17:36:2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KARD가 혼성그룹의 강점을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 24라이블 홀에서 그룹 KARD의 두 번째 미니앨범 'YOU &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KARD 멤버 전지우는 "혼성이기 때문에 사랑이야기를 표현하는 데 있어서 쉽고 더 편한 것 같다. 더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좋다"라고 혼성그룹의 장점을 이야기 했다.
이어 제이셉은 "혼성그룹이다 보니깐 보여줄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더 많은 것 같다"라고 KARD 그룹만의 차별점에 대해 말했다.
지난 7월 19일 데뷔한 KARD는 전소민, 비엠, 전지우, 제이셉으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DSP 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