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측 "12월 팬미팅에 집중, 내년 1월 컴백 목표로 준비중"[공식]
입력 2017. 11.21. 18:01:36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인피니트의 완전체 컴백이 내년으로 미뤄졌다.

21일 오후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뉴스에 "인피니트는 앨범 녹음 작업을 계속 하면서 연내 컴백을 목표로 완전체 컴백을 준비했었으나, 내년으로 미뤄지게 됐다. 확정되진 않았지만, 내년 1월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인피니트 멤버들은 12월 연말 팬미팅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인피니트는 오는 12월 29일 오후 7시, 30일 오후 6시, 31일 오후 10시에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인피니트는 지난 6월 멤버 호야의 탈퇴로 인해 6인조로 재편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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