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더쇼’ 레드벨벳, 성숙·몽환 매력 돋보이는 ‘피카부’
- 입력 2017. 11.21. 19:48:23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레드벨벳이 한층 성숙해진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SBS플러스 ‘더쇼’
21일 방송된 케이블TV SBS플러스 ‘더쇼’에서는 레드벨벳이 ‘피카부’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레드벨벳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깔과 시스루가 돋보이는 의상을 선택해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까꿍’을 의미하는 ‘피카부’는 훅이 중독적인 업템포 팝 댄스 장르 곡으로 미스테리하고 오묘한 레드벨벳의 느낌을 강조했다.
이날 ‘더쇼’에는 러블리즈, 구구단, 몬스타엑스,NRG, 아스트로, 빅톤, 김사무엘, 김소희 등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