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양세종X서현진, 이별 극복 후 함께 본 영화는 무엇?
입력 2017. 11.22. 15:12:3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사랑의 온도'의 양세종과 서현진이 함께 본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35회에서는 이별 극복 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온정선(양세종)과 이현수(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밤늦게 온정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굿스프'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틀어놓고, 둘 만의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이별 극복 후 다시 로맨스를 꽃피우는 두 사람이 선택한 영화는 'HER(그녀)'. 해당 영화는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4년 5월 22일 개봉했다.

'HER'은 다른 사람들의 편지를 대신 써주는 대필 작가 테오도르가 아내와 별거 중에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인공 지능 운영체제 사만다를 만나고,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이해해주는 사만다로 인해 조금씩 행복을 되찾기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다.

'사랑의 온도'는 지난 2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됐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HER' 스틸컷,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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