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X레드벨벳 예리, SM 비주얼 남매 인증샷 "예림이 우리 오래가자"
입력 2017. 11.22. 18:00:3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김희철과 레드벨벳 예리가 남매 케미를 뽐냈다.

22일 김희철의 인스타그램에는 "예림이(예리 본명) 우리 오래가자, 예림이 이런식으로 나에게 이별을 통보하는거야? 예림이 그 패 봐봐 사쿠라네? 사쿠라여? #정작예림이는이대사들모름 #타짜"라는 글과 함께 예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김희철과 예리는 최근 발표된 레드벨벳 CD를 들고있으며 CD에는 예리가 예리가 쓴듯한 "우쭈쭈 초팅 희오빠"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예리가 레드벨벳 공식 계정으로 "모르는척 한거야 케케"라고 답글을 달아 훈훈함을 더했다.

김희철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최근 '블랙수트'의 활동을 마쳤으며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피카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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