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컷]워너원 대휘-진영, 'Beautiful' 녹음 중 싸움? 강다니엘 '쓰담쓰담'
입력 2017. 11.22. 18:10:2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 이대휘와 배진영이 'Beautiful' 녹음 중 싸운 이야기의 결말이 밝혀졌다.

22일 '워너원고' 측은 워너원의 'Beautiful' 녹음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이전 영상에서 녹음실 싸움을 밝혔던 이대휘, 배진영은 이어서 녹음 중에 사소한 말다툼을 벌인 이야기를 전했다.

이대휘는 "말 다툼을 했고 언성이 높아졌으니 싸움이다"라 주장했고 배진영은 "풀어주려고 한거다"라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보다보면 재밌다"며 두 사람을 쓰다듬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지훈은 이번 앨범의 킬링파트에 대해 "'아름다울 너니까'다. 힘들었던 것에서 완전체가 되는 그런 느낌이다"라고 말했고 하성운은 "성장통을 겪고 아름다워지는거다"라고 덧붙였다.

황민현은 "라이관린이 가장 자신있는 자신의 모습이 그냥 서있을 때"라며 라이관린의 외모 부심(?)을 폭로했고 김재환이 "나도 그렇다"고 해 김재환 몰이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우진은 "다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하니까"라고 말하던 중 다른 멤버들의 눈길에 쑥스러워 말을 잇지 못했다.

옹성우는 "빨리 만나기위해 달려가고 있는데 벌써 보고싶다. 저희가 좀 더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사랑합니다"라며 팬사랑을 드러냈다.

워너원은 지난 13일 리패키지 앨범'1-1=0 (NOTHING WITHOUT YOU)'을 발매하고 'Beautiful'로 활동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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