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꾼’ 개봉 당일 1위… ‘저스티스 리그’ 132만 ‘해피 데스데이’ 112만
- 입력 2017. 11.23. 07:25:26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영화 ‘꾼’이 개봉 당일 21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꾼’은 지난 22일 관객 21만 3168명을 동원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영화다.
‘저스티스 리그’는 2위로 밀려났다. 당일 관객 4만 4907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32만 807명을 기록했다. 3위 ‘해피 데스데이’는 2만 9473명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12만 7390명.
4위 ‘토르: 라그나로크’는 당일 관객수 1만 2529명, 누적 관객수 463만 8282명을 기록했다. 두 계단 상승해 5위에 오른 ‘러빙 빈센트’는 7639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수는 14만 4679명이다.
이 외에도 ‘7호실’ ‘범죄도시’ ‘채비’ ‘키드냅’ ‘부라더’ 등이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