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생일"…세븐틴 우지X몬스타엑스 기현 훈훈 우정샷
입력 2017. 11.23. 10:06:4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세븐틴 우지와 몬스타엑스 기현의 투샷이 공개됐다.

우지는 지난 22일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캐럿 여러분들! 11월 22일엔 도대체 무슨 일이? 세상 잘생긴 우(리)지(후니)와 기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잘생긴_두_1122즈에게_박수 #오늘은_우리에게도_역사적인_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우지와 기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11월 22일 생일을 맞은 두 사람이 인증 사진을 남긴 것. 같은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한 두 사람이 대기실에서 만나 셀카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우지가 속한 세븐티은 신곡 '박수'로, 기현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신곡 '드라마라마'로 활동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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