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비 베리 "존경하는 가수는 윤하 선배님"
입력 2017. 11.23. 15:40:25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옐로비 멤버 베리가 롤모델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 아트홀에서 옐로비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옐로비의 멤버 베리는 "19살 같은 21살, 팀에서 메인보컬을 맡고 있는 베리다"라고 소개했다.

애창곡을 불러달라는 MC 요청에 베리는 "존경하는 가수는 윤하 선배다"라고 밝힌 후 무반주로 윤하의 '그거리'를 즉석에서 열창했다.

옐로비는 에딕션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베리, 보연, 로지, 서나, 소미로 구성된 5인조 신인 걸그룹이다.

옐로비는 오는 2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앨범 '딸꾹'을 발매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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