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과은' 임용재, '7080 청춘 싱어롱' 공연 성료
입력 2017. 11.23. 17:30:1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가수 임용재의 '7080 청춘 싱어롱' 공연이 지난 11월 14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청춘극장 (문화일보홀)에서 후배 가수들과 함께 진행됐다.

금과은 임용재와 남성듀엣 꺽정이와 푸돌이 에보니스 이호상, 기타 박선희, 여성보컬 오현숙의 어쿠스틱 무대와 공연을 연출한 이영민의 진행으로 70분간 공연 했다.

이 공연은 (주) 추억을파는 극장 김은주 대표가 기획한 새로운 실버문화공연으로 통기타 음악과 함께부르는 노래로 추억의 싱어롱무대 보고, 듣고, 참여하는 시간이다.

요즘 흔히 듣는 트로트 성인가요와 차별되는 올드팝, 포크가요를 접할 수 있는 공연으로 이채로워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연에 적극적으로 앞장선 가수 임용재는 "공연을 찾는 분들께 젊음 그 시절의 기쁨을 음악과 노래로 찾을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7080 청춘 싱어롱'은 매월 둘째, 넷째주 화요일 4시에 펼쳐지며 무료입장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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