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엠카운트다운’ 워너원 , 트와이스 누르고 1위
입력 2017. 11.23. 19:20:5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 11월 넷째주 1위는 그룹 워너원이 차지했다.

23일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뷰티풀(Beautiful)’과 트와이스의 ‘라이키(LIKEY)’가 1위 자리를 놓고 격돌했다.

실시간 문자투표를 합산한 결과 이날 우승팀은 워너원으로 발표됐다.

‘뷰티풀’은 대중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이날 방송은 ‘2017 MAMA’의 여파로 결방했으며 하이라이트와 함께 순위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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