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RDHD, 세 번째 싱글 '시린 기억에게' 발매 '감성 저격'
입력 2017. 11.24. 10:59:5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밴드 RDHD가 오늘(24일) 정오 세 번째 싱글 앨범 ‘시린 기억에게’를 발매한다.

신곡 ‘시린 기억에게’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한 사람의 자전적인 이야기로 바쁜 사회와 힘든 인간관계에 지쳐가는 현실을 가사로 표현하였으며, 삶이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말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90년대 감성의 락 발라드 곡이다.

서울예대 출신의 '알던 형들'의 약자로 만든 팀명인 RDHD는 리더 이재균(베이스)을 필두로 김프로(보컬), 손우영(기타), 임대현(기타), 허석(드럼)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이며, 재치 있는 팀명과 함께 편안함과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밴드이다. 그들의 음악 또한 특별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소화해내며 그들만의 음악성을 보여준다.

RDHD의 소속사 오픈케이 엔터테인먼트는 밴드 RDHD를 더 많은 버스킹 공연과 지속적인 음원 발매로 대중들에게 더 자주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그 뜻을 전했다.

RDHD는 소리바다가 진행하는 대규모 아티스트 지원 프로젝트인 ‘소리 스트릿(SORI STREET)’을 통해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소리바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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