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윤준, 팬 위한 '감사 콘서트' 개최…김태희ㆍ김상희 특별 출연
- 입력 2017. 11.24. 13:03:39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오는 26일 오후 5시 종로 인사아트홀에서 트로트 가수 윤준의 '감사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윤준은 '소양강 처녀'를 부른 가수 김태희와 합동 무대를 펼친다.
이 외에도 '대머리 총각'의 김상희가 화려한 무대를 꾸미고, 박건,프레스리, 현당도 우정 출연한다.
윤준은 콘서트를 앞두고 "올 한해 큰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가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으로 이름을 알렸던 윤준은 2014년 '내 여잡니다'를 시작으로 성인가요계에 뛰어들었다. 지난해 말에는 2집 '인생 뭐 별거 있나요'를 발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