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삼남매 식당, 위치는 어디?...사과쌈·연잎밥·더덕 잣즙 냉채 등 판매
- 입력 2017. 11.24. 13:07:45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인간극장’ 삼남매의 가을밥상 편에 공개된 식당에 대한 관심이 높다.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아침 7시 50분 방송됐던 5부작 ‘삼남매의 가을밥상’ 편에서는 장미란, 장영란, 장석근 삼 남매가 한 식당을 운영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이 운영 중인 식당은 충북 보은군 내북면 아곡리 144에 위치한 ‘온제향가’다. ‘술을 빚는 향기있는 집’이라는 뜻의 온제향가는 2층 통나무집 건물이 인상적이다.
해당 맛집에서는 호박풀떼기, 사과 물김치, 전통 잡채, 대추초, 밀푀유, 연잎밥, 도토리 산채전, 사과쌈, 더덕 잣즙 냉채, 닭가슴살 샐러드 등 눈으로 즐기고 맛으로 먹는 깔끔한 자연 밥상을 맛볼 수 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