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키위미디어그룹과 이별…다시 제주도 소길댁으로 [공식입장]
- 입력 2017. 11.24. 15:42:0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제주도 소길댁으로 돌아간다.
앞서 키위미디어그룹은 이효리와 계약 조건으로 정규 앨범 1장을 발매 후 향후 활동 계획을 논의하기로 했다. 키위미디어그룹은 “이효리와 협의 끝에 협의 후 계약 만료일을 앞당겼다. 계약 해지는 아니다”라고 24일 시크뉴스에 밝혔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전속 계약 기간이 있긴 있었다. 정규 앨범 1장 발매 후 협의를 하기로 했었다”며 “휴식을 취하고 싶다고 한 것이고 좋게 이야기를 끝난 상태다. 문제나 갈등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7월 앨범을 내고 협의하기로 했는데 제주도에서 좀 쉬고 싶다고 말씀해주셔서 이렇게 결정되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어 지난 7월 정규 6집 ‘블랙(BLACK)’을 발매하며 4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