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음악중심’ 러블리즈, 지상에 내려온 크리스마스 요정 ‘종소리’
입력 2017. 11.25. 15:50:41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2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러블리즈가 ‘종소리’ 무대를 꾸몄다.

러블리즈는 연한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뿜었다. 소녀감성을 듬뿍 담은 안무와 음악으로 지상에 내려온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했다.

타이틀곡 ‘종소리’는 ‘두근대는 설레임의 시작’ ‘귓가에 맴도는 종소리’라는 순정만화 판타지를 콘셉트로 이들만의 사랑스러운 세계관을 담은 겨울에 듣기 좋은 곡으로 탄생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EXID, 레드벨벳,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러블리즈, 김동완, 소나무, 구구단, 빅톤, 펜타곤, SF9, 아스트로, 카드, 더 로즈, IN2IT, 김소희, GATE9 등이다. 펜타곤과 카드는 컴백 무대를, 트와이스와 EXID, SF9은 굿바이 무대를 꾸민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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